탁트인 동해바다 저끝까지 보고싶은 마음!으로 동해바다로 달려갑니다. 먹거리와 해수욕장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주문진과 경포대 어떠세요? 숲속의요정에서 거리는 비슷비슷하답니다. 나를 부르는 동해바다로 go! 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