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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E 1 (335 YARDS) - PAR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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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티잉 그라운드로부터 그린까지 약간 오르막 지형으로 우측에는 도로를 따라 OB지역이고, 좌측은 급한 절개지로 되었다.
슬라이스 홀이므로 그린 앞 좌측 벙커를 겨냥하여 티샷하는 것이 좋고, 세컨샷은 그린이 심한 2단으로 되어 있어 앞핀일 경우에는 그린 입구를 겨냥하여야 하고, 뒷판일 경우에는 그린 뒤 좌측단 언덕을 목표로 샷 하는것이 파 세이브에 유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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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E 2 (316 YARDS) - PAR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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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 전방 좌우 모두 OB지역이며, 티잉 그라운드 앞 80~100m 지점의 작은 구릉이 심리적인 부담을 주는 홀이다.
슬라이스 홀로서 그린 뒤편의 V자형 소나무를 목표로 티샷하는 것이 좋다. 세컨샷은 IP로부터 그린까지가 오르막경사이기 때문에 클럽 선택 시 한두 클립을 길게 잡는것이 좋고, 짧으면 온 그린 후에 굴러 내려와서 타수를 늘리게 되므로 앞 핀보다 조금 길게 치는 것이 유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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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E 3 (140 YARDS) - PAR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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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간 내리막 홀로서 그린 입구좌측에 벙커가 있고, 그린 뒤를 둘러 OB지역이다. 슬라이스가 많이 나지만 OB와는 관계가 없고, 훅일경우에는 OB가 나는 경향이 있다. 그린은 좌우 2단 그린이고 핀의 위치가 뒤에서 좌우로 이동되므로 그린 우측을 공략하는 것이 유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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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E 4 (348 YARDS) - PAR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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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측은 OB지역이고 우측으로 길게 치면 워터 해저드에 빠질 수 있는 홀이다. 좌측 벙커를 목표로 티샷하는 것이 좋다.
그린은 비교적 평탄하나 좁고 옆으로 길게 되어 있어 조금 짧게 공략하는 것이 유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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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E 5 (127 YARDS) - PAR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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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 홀로서 우측에 있는 2단 레이크가 부담을 주는 홀이다. 맞 바람이 항상 있으므로 약간 길게 치는 것이 좋으며, 핀의 위치에 따라 클럽길이를 한두클럽 가감하는것이 좋다. 심한 2단 그린이므로 퍼팅시 거리감을 정확하게 해야 퍼팅수를 줄일 수 있는 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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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LE 6 (351 YARDS) - PAR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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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한 내리막 홀이라서 런이 비교적 길다. 좌우 OB지역이며 심한 훅이나 슬라이스가 많아 정확한 티샷이 요구된다
장타자들은 원온을 노려볼만하나 그린 앞쪽에 헤비러프가 있어 용이하지는 않다. 그린은 심한 2단으로 핀의 위치에 따라 세컨샷의 클럽 선택이 중요하며 길게 치면 뒤쪽의 벙커로 빠져서 스코어를 망치게 된다. 특히 훅이 나면 홀로 슬라이스가 나면 연습장 1번홀로 장타일 경우 6번 그린에 있는 경기자에게 위해(타구사고)를 줄 수 있으므로 꼭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타구 사고를 예방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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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장 HOLE 1 (185 YARDS) - PAR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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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이 심한 홀로서 F/W의 폭이 좁아 티샷시 정확한 샷이 요구된다. 좌우 모두 OB지역이고, 훅이 날 경우 앞팀 플레이어가 도로를 따라 연습장 2번홀로 이동하므로 타구 사고에 주의하여야 한다. 심한 슬라이스 홀로 티샷 방향은 그린 뒤쪽 흰색 건물을 보고 샷하는 것이 좋다. 세컨샷시 그린의 핀 위치를 감지하기 어렵고 심한 오르막이므로 2클럽 정도 길게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린 우측은 OB와 근접하므로 주의하여야하며, 다른 그린보다 작고 언쥬레이션이 심해 퍼팅시 라이를 정확히 보아야 하며, 서드샷을 정교하게 하면 버디도 가능한 짧은 롱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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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장 HOLE 2 (130 YARDS) - PAR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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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르막 홀로 그린을 둘러 OB지역이다. 티에서는 그린 지면이 안보이므로 핀을 직접공략하여야 한다. 훅일 경우 짧게 떨어지면 핀 방향으로 오르막 경사가 심해 어프로치가 정확하고 핀보다 짧아야만 한다. 그린은 부정형 앞뒤 2단 그린이고, 그린은 뒷편에서 앞쪽으로 경사가 심해 볼의 흐름이 빠르므로 핀보다 윗쪽에서 퍼팅시 짧고, 약하게 퍼팅해야만 타수를 줄일 수 있는 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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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습장 HOLE 3 (397 YARDS) - PAR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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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긴 거리의 심한 내리막 홀이다. 티샷시 페어웨이의 정면 중앙을 보고 티샷하는 것이 좋으며, 런이 많아 티샷후 볼의 위치를 파악하기 어려운 홀이므로 본인의 비거리를 감안하여야 한다. 좌우측은 OB지역이고 F/W의 폭이 좁아서 훅이나 슬라이스 경우 OB가 되기 쉬우므로 아이언이나, 페어웨이 우드로 거리를 조절하여 티샷하는 것이 좋다.
티샷시 앞팀 확인을 위해 연습홀 1번티나 연습홀 2번티에 있는 포어캐디의 지시에 따라 티샷하여야 한다. 세컨샷시에는 F/W의 지면이 내리막이라 뒷땅을 치기 쉬우므로 샷의 정확성을 필요로 한다. 그린은 앞, 뒤 2단 그린으로 어프로치 정밀도에 따라 파플레이가 가능한 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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